틀에 박힌 원리원칙만을 준수하시는 것이 아닌 오롯이 환자의 입장에서, 환자의 치료를 1순위로 생각하시며 유도리 있게 진료와 치료를 해주시는 최기원 원장님에게 의료진과 환자의 관계를 떠나서 같은 사람 대 사람으로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깊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기원 원장님 직속 간호사분인 이희라 선생님도 늘 밝게 맞아주셔서 그 원장님에 그 간호사분이라고 덕분에 항상 마음 편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2026.08.23
2026.08.23
추나 성의있게 잘 해주세요
2026.06.11
2026.06.11
글이 등록이 안되서 다시 남깁니다ㅋ
최기원 선생님. 저 용인으로 갑자기 현장이동해서 인사도 못드리고 왔네요. 많이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6.06.08
2026.06.08
청주 훈남 최기원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박성조 환자입니다. 치료 잘 받다가 갑자기 별안간 회사를 옮기게 되어 용인으로 이사왔어요. 너무 너무 여러모로 감사한 점이 많은데, 치료도 더 받고 싶었는데 인사도 못 드리고 와서 소식 전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 페이지에서 나마 글을 남겨봅니다. 전해질지 모르겠네요.
치료 잘 해주셔서 지금은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느꼈던 선생님의 열심과 친절과 편안함 너무 방출하시면 기 빨리니 적당히 하시길 바라며, 많이 감사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