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타병원에 있다가 마약진통제만 하루에 5~6개씩 맞고 퇴원하라는 말에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지인의 소개로 오게돼었는데 조용규원장님의 환자를 배려하는 말과 행동에 사고로 다친 마음이 위로되고, 몸도 치료를 받으면서 움직이게 돼고 치료 받을때마다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몸과 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얼마동안 계속 받아야될 치료지만 원장님의 세심함을 믿기에 걱정이 안돼네요~^^이제 퇴원을 앞두고 있는상태에서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라도 펴현하고 싶음마음에 칭찬합니다에 글을 두서없이 써봅니다
원장님!!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치료도 잘 부탁드리고요~
늘 원장님을 응원합니다
제 주치의가 돼신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조용규 원장님 진심 천사강림하신듯..
진료하실 때도 엄청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치료하실 때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온힘을 다해 열심히 치료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항상 웃는 얼굴의 친절한 선생님 감사합니다!!